Mobile/Web2008/11/03 08:00
최근 구글의 메시징 서비스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군요.

얼마전 구글의 메신저 서비스인 GTalk를 J2MEiPhone으로 각각 선보인바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 단계 수준의 원소스 멀티유즈에 해당되는 플랫폼 다각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구글 메시징 서비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GMail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원소스 멀티유즈를 위해서 말이죠.

첫번째는
GMail에 등록된 전화번호를 통해, 메시지를 SMS로 보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는 구글랩에서 준비하고 있고 빠르면 2주안에 선보일 것이라고 하네요.


국내의 경우도 이통사들 통해서, SMS문자를 보관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만,
메일과 메신저 대화는 물론 SMS대화까지 통합해주는 것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곧 어느 곳에서 작성하거나 읽은 메시지도 한곳에서 통합되어 저장되고 검색되겠군요.

둘째는
소위 위젯의 개념을 서비스(어플리케이션) 간의 소통에 활용한 것인데요.
Gmail에 가젯(구글의 위젯 서비스)의 형태로 구글앱스에서 제공하는 Google Docs나 Calendar를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Gmail에서 작성해둔 구글앱스의 문서들이나 일정들을 살펴볼 수가 있게 됩니다.

사실, 이런 행보들은 초기 Gmail에서 GTalk의 대화를 하나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 것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두 가지 행보들 또한, 또하나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머지않아, Gmail에서 보는 메시지를 일정이나 문서로 연결해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MS Outlook에서처럼 말이죠. 주고받는 메일을 TODO, 일정, 작업일지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강력한 관리툴이 됩니다.

물론, 다른 각도로는 Xobni에서 엿볼 수 있듯이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SNS로 발전될 수 있겠습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에서 '컨버전스'라는 선동적(?) 구호아래 생태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각자의 벽만 만지고 있는 사이에 우리는 점점더 남들이 만들어놓은 혁신과 Detail만 따라가기도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해볼만한 것들이 여전히 많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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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7/01/05 11:57

구글의 모바일 전략


얼마전 저는 차세대 모바일은 사용자로부터 출발되어야 한다고 얘기한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출발할 수 있고, 출발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최근 일련의 모바일 뉴스와 관련하여 몇가지 살펴볼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1. 구글의 모바일 진출 (소위 '구글 폰' 관련)
  2. 애플의 Wireless 진출
         애플 '아이폰' 보도 일지(1999년부터 지금까지)
         Why Apple's Phone Will Fail
  3. 일본,중국,유럽,북미,한국에서의 주요 모바일 이슈들의 현상, 각 현상들의  지역간 차이
    (Idle screen, VoIP, Wireless Broadband, UCC /w Mobile, Mobile Web, Mobile Mashup, etc.)

물론, 모바일과 관련한 주요한 과거 이슈들의 변화도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역사는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니까요 ^^)

그래서, 미리 예고드렸던 바와 같이 나름대로 구글의 모바일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구글의 제품으로 보는 구글 모바일

현재 구글의 제품(상업적으로)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Applications, Advertising, Search Appliances

Browser Sync, Earth, Picasa, Send to Phone, SketchUp, Toolbar, Video,
Dashboard Widgets for Mac, Desktop, Gmail, Hello, Pack, Talk, Web Accelerator,
AdSense, AdWords, Analytics, Click-to-Call, Grants, Website Optimizer,
Personalized Home, Reader, Apps for Your Domain, Calendar, Page Creator,
Blogger, Docs & Spreadsheets, Dodgeball, Joga Bonito, JotSpot, Measure Map,
Notebook, Orkut, Picasa Web Albums, YouTube, APIs, Code, Co-op,
Webmaster Tools, Maps, Mars, Moon, Ride Finder, Transit, Alerts, Base,
Bookmarks, Checkout, Directory, Image Labeler, Mobile, Music Trends,
Language Tools, SearchMash, Sets, SMS, Suggest, Trends, Zeitgeist,
Current, Space, Store, Sitemap, Translate, ...

Search(Web, Code, Book, Blog, Image, News Archive, Patent, Personalized,
Public Service, University, U.S. Goverment, Catalogs, Related Links, Accessible,
Finance, Froogle, Groups, News, Scholar, Local)

각 제품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주소를 참조해 주세요.
Google services and tools
List of Google Products (Wikipedia)

        * 굉장히 많다고 느끼시겠습니다만, 아직도 없는 서비스들은 많습니다.
          한 가지 예로, Learn (구글이 이러닝 서비스를 한다면 이름이 아마도)이 있겠습니다.

          이삼구님의 말씀대로, 구글 러닝이라는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용 컨텐츠 사업이 없다는 뜻과 이름의 예로써 말씀드린 것이니
          예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 위의 구글 제품 중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것들은 현재 Mobile과 연계되어 있거나
          향후 연계될 수 있는 것들이고, Google Phone 사업에 직접적으로 연계될만한 것들을
          볼드체로 표시하였습니다.

위에 열거한 지금까지의 구글 제품을 보면
구글 모바일 역시 이러한 컨셉(제품을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의 틀에서
- 검색(단일 컨텐츠, 통합 컨텐츠, 집단지성)을 제공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서
  사용자가 구글의 공간에 머무르게 하고
  광고(Context-Targeted Advertising)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기본 개념에서 -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점은 최근 구글의 모바일 검색관련 현지 업체들과의 제휴 추진을 보아도 충분히 짐작될 수 있습니다.
참조글 : '구글이 휴대전화 만든다? G폰 소문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
          구글폰 현실로? ... 대만 이통사 제휴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

특히, 검색과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꾸준한 고도화(대량과 고품질)를 시도하겠지만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광고를 위한 컨텍스트와 사용자를 잠시 붙잡아두기에
충분한 정도의 적정선을 유지하며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즉, 구글의 각 제품들이 해당되는 모든 상황에 대해 최고의 품질을 내지는 않으나
충분히 광고 수익 창출에는 일조를 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참조글 : 구글이나 엠파스가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 (김중태문화원)

지금까지의 모바일 관련 구글의 행보는
Legacy Mobile Device User를 공략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구글 모바일 전략과 행보 (구글 폰 중심)

앞으로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구글의 모바일 진출의 기본 틀은 이미 상당 부분 드러나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 Search ; (Mobile (Mobile Web, Web, News, Images, Local, ...) Search, Voice Search, etc.
  2. Gmail for Mobile
  3. Docs & Speadsheet, Picasa, Calendar, Talk, Reader, etc.
  4. Sync /w Mobile, Personalized
  5. Maps
  6. AdSense, AdWords
  7. Click-To-Call
  8. WTK(Web Transcoding), WAK(Web Accelerating), Sitemap, Content Proxy
  9. Ajax, Browser, Flash, Widget

위의 나열된 것들은 이미 구글이 모바일과 관련하여 주요 아이템으로 진행해온 것들입니다.
또한, 구글 폰과 관련된 것이기도 합니다.

몇가지 참고가 될만한 사항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2002년 구글은 Voice Call과 연계한 모바일 검색을 Labs' Project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2. Gmail/Talk은 개인간 메시징을 담당할 것입니다.
    Mobile Messaging의 History를 Web을 통해서 제공하고, 여기에 AdSense를 연동할 것입니다.
  3. Picasa는 MMS, Camera와 연동될 것입니다.
  4. 개인화 서비스로, Personal Mobile Web Storage를 제공할 것이나
    Mobile WebDisk의 개념보다 각 Mobile Application과 Web Application이 데이터를 공유하는 개념으로
    접근될 것입니다.
  5. AdSense와 AdWords가 모바일에도 유효할 것입니다.
       (1) During the messaging(edit/send/read)
       (2) Ads as Map flags
       (3) Show mobile context with ads
       (4) Click-To-Call ads (Connect for Free button)
    의 방법들이 가능하며, 구글은 지적재산권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6. 모바일에서 Web Content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Web Transcoding을 제공하고,
    모바일에서 웹 컨텐츠 이용의 지연문제 해소를 위하여
    Web Accelerating(Prefech, Compress)를 제공할 것입니다.
  7. Sitemap은 Mobile Web Page들의 분석도구(검색 데이터 수집, 인덱스 생성)로 활용될 것이며,
    구글의 Mobile Web Page의 동향(주제, 유저성향 등)의 분석도구(Metadata)로도 활용될 것입니다.

구글 모바일 서비스 예상 및 관전 포인트

  1. 구글은 2005년 중반에 Dodgeball을 2007년 늦게 Mobile Social Networking로써
    다시한번 공개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글 : Google's Dodgeball, Where is it now?

  2. 구글은 Mobile AdWords와 Mobile AdSense를 위해 Mobile UI Desiner를 Hiring 한 바 있으며,
    이르면 2007년 Q3에 Mobile버전의 AdWords와 AdSense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구글 폰은 북미와 일본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영국,핀란드,독일,이탈리아 등), 중국, 홍콩 등으로 확대될 것이나,
    한국에서는 적어도 2008년까지는 고려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동통신 시장의 구조, 사용자 서비스/단말기 이용 성향과 망 규격을 고려하여)

  4. 구글 폰에서 비디오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이곳에도 Mobile AdSense는 적용될 것입니다.
    (광고의 사용자 노출 빈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놓치지는 않을 것)

  5. 사용자에게 무선 데이터 서비스 사용료를 (광고를 기반으로) 무료로 제공하나,
    그것이 Voice Call 서비스까지 포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음성통화 중에 사용자는 폰에 집중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싼 통화료로 인하여 대체수단으로써의 SMS활용도가 앞으로도 성장될 것이라는 전망과 관련)

    물론, 구글의 모바일 광고에서 연계된 Click-To-Call 서비스로부터의 Connect for Free 기능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광고주에게 무료로 전화거는 기능; 광고기반 080 서비스 개념으로 이해하시길)
    참조글 : Google mobile ads patent

  6. 구글 폰은 GSM Tri-Band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WPAN-Band(WiFi/Bluetooth/nfc,...)를 포함하여
    소위 Spot에서의 Multimedia Download 등의 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나, Nokia의 경우를 참고로 하여 Phone-to-Phone VoIP On the Spot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참조글 : Nokia and The Gizmo Project: Phone-To-Phone Project

    물론, Apple's iPhone에서 예상되는 P2P간 Music Playing(File교환이 아닌, Play 공유)도 고려될 수 있겠으나,
    Apple과 달리 Mobile Web을 중심으로 전략 추진이 될 것을 감안하면
    구글 폰 출시 초기 도입에는 부정적이나, WPAN Interface가 장착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7. 구글 폰의 초기화면에 검색툴바와 주요 서비스의 Shortcut을 제공할 가능성도 있으나,
    전체화면을 할애하지는 않을것이며, 광고 또한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의 구글 홈페이지처럼, 아마도 구글 폰의 홈은 Google X (Mirror)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치는 않하겠죠 ^^;) - 위의 Mirror사이트에 가보신다면,
    마우스 우클릭과 왼쪽상단의 X버튼을 눌러보세요. ^^

    초기화면에 광고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의미는
    사용자의 접근에 의해서만 광고가 노출될 것이나
    사용자의 노출을 강제하여 광고를 노출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8. 구글 폰이 Off중일때 Incomming Call/Msg에 대해서 구글의 Web Service와 연계될 가능성이 있으나,
    구글의 의해 이동통신사(망과 서비스-예;NATE)와 연결된 서비스가 출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구글이 개방한 API를 통해서 이통사의 WAP/WEB 서비스가 출현될 수는 있으나,
    이통사의 WAP 컨텐츠들이 대부분 폐쇄적 구조로 DB화되어 있어서
    CA(Content Aggregation) 형태의 연결된 서비스가 출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WAP으로 제공되는 컨텐츠도 Web에서 유효한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점도
    이점을 예상하게 합니다.
    (예를 들면, WAP으로 보여지는 News는 Web에서 제공되는 것을
     WAP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가공한 것임)

  9. 구글은 Vodafone, Verizone Wireless과 모바일 광고 사업에서 충돌할 것이나
    구글의 피해는 크지 않을 것이며,
    북미에서는 MS의 Windows Mobile이 탑재된 SmartPhone(Dash, Q, ...)와 경쟁할 것입니다.

    Apple iPhone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사용자에게 구글 폰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이
    시작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이통사의 보조금 지급과 마찬가지로 구글이 비용을 감수할지는 상당한 볼거리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구글 모바일을 살펴보면서

1960년대 현재 이동통신 시스템의 기초가된 셀룰러 이동통신 시스템이 개발된 이래
모바일은 지금까지 Personal Phone(과거 Familly (Home) Phone 에서) 자체에 머물러왔습니다.
아마도 2007년을 깃점으로 하여 모바일이 Personal Interface로써 자리매김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국내의 모바일과 세계 주요국가의 모바일의 트랜드가 엇갈리는 징후가
여전히 곳곳에서 보이고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식당에 가서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메뉴판을 볼때 돈을 지불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모바일은 메뉴를 보는 데에도 지불을 해야합니다.

Mobizen님께서 공개하신 '풀브라우저에 대한 일본인들의 생각 '을 보면,
사용자들은 기본적인 것들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
킬러 어플리케이션에만 매달리기 보다는 기본에서부터 출발하는 모바일이 되고,

또한,
구글 모바일(폰)이 Mobile Web의 가능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모바일 유저들의 창발적인 접근성 팽창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바일이 Web 2.0의 동인들을 학습해 가면서 많은 부분에서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모바일 분야에서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를 고대합니다. ^^;

참조로 볼만한 글

Google, Nokia plan Wi-Fi phone service Handheld device will be equipped with Talk software
Forget iPhone, Think Google Phone
The future for Orange could soon be Google in your pocket
List of Google acquisitions

모바일 인터넷, '2007 키워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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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Web 2.0을 트랜드로 보아야 하는 까닭은
그것이 2.0이기 때문이 아니라,
기존에 가볍게 다루어져왔던 Web의 가치를 재발견하겠다는 노력에 있습니다.

Web의 기술을 BAC(Browse, Access, Control)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과거의 웹이 Browse로 표현되도 될만큼 편중되어 있는 경향을 넘어서
보다 포괄적인 가치를 재발견하려는 노력을 Web 2.0으로 보아야 한다는 시선도 있습니다.

모바일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이제 화려함에만 몰리지 않는 모바일이 시작되길 바랍니다.

글을 쓰다보니,
겉만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읽으시는 분들께 송구스럽기까지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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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의 모바일 전략  삭제

    2007/01/05 15:22TRACKBACK FROM kligg.com

    구글의 현재 사업 중에 모바일 관련한 사업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모바일 전략을 잘 분석해둔 페이지가 있어 소개합니다. 그나저나 구글이 하는 사업이 엄청 많네요. ^^

  2. 2007년 모바일 웹 10대 예측  삭제

    2007/01/15 20:48TRACKBACK FROM HOLLOBLOG(별주부뎐) 2.0

    제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을 다시 이곳으로도 옮겼습니다. 원문 :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rchives/2007/01/2007.html 이번 1월13일에 서울대 암연구동에서 열렸던 FutureCamp 2007에서 발표했던 자료입니다.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presentation/FutureCamp2007-hollobit.pdf 제 예측입니다만 2007년에..

  3. 휴대폰 S/W 개발자들이여 치즈가 사라지고 있다.  삭제

    2007/11/06 11:11TRACKBACK FROM 퓨처워커의 u-Platform 이야기

    오늘 Google이 자신들의 모바일 전략인 "안드로이드(Android)"을 발표했다. 기존의 소문과는 달리 구글 전략의 핵심은 휴대폰을 독점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을 위한 Open Platform을 제공하는 쪽으로 발표되었다. 만약 구글이 또 다른 Apple이 되려했다면 아마도 그 성공은 어렵지 않나 생각했었다. 즉 구글이 기존의 휴대폰 제조사들과 전쟁을 하겠다고 나섰다면 그건 전 세계의 유수한 회사들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겠다는 뜻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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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러닝은 선생님을 위한 구글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 스타일로,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더군요.
    http://www.palgle.com/284
    구글 폰은 삼성에서 출시가 되었는데, 스펙 보다는 구글의 모바일 솔루션(구글 어스나 개인화페이지, 메일 등)이 번들되어 있는 정도로 보이구요.
    하지만, 역시 이통사들의 가격체계가 가장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구글 CEO도 그런 이유로 통화료에 대해서 몇번의 언급이 있었죠. 무선 인터넷 3만원 정도로 책정되고, 컴퓨터와 연동이 된다면 케이블이나 ADSL 시장에 타격이 있을 것은 뻔하기 때문에 아마 정통부도 좋아하질 않을 것 같네요.(정통부는 기본적으로 KT편이니까요)
    그나저나 모바일 쪽은 한국에선 너무 느리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구글이던 다른 회사던 여러가지 서비스를 저렴하게 사용하게 하면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 같은데 말이죠.

    2007/01/05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 런은 그냥 이름의 예를 들었을 뿐입니다. ^^;

      말씀하신 것과 관련해서
      AdAccount가 만들어지지 않을까도 싶네요.

      이를테면,
      광고에 충실한 만큼 모바일 이용료를 마일리지에서 결제하듯이 결제할 수 있게 해주는 ^^;

      방문 감사드립니다.

      2007/01/05 12:59 [ ADDR : EDIT/ DEL ]
    • 삼성이 이번에 북미에 출시한
      Z720 HSDPA 폰 말씀이시군요 ^^;

      http://www.geekzone.co.nz/content.asp?ContentId=6928

      2007/01/05 20:42 [ ADDR : EDIT/ DEL ]
  2. http://www.mybicon.com 이 구글모바일 전략과 어떻게 다를까요? 개인화, 위젯, 사용자생성등이 있을것 같은데...

    2008/12/02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주 많은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개인화만 보아도, 서비스를 각 개인이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는 측면으로만 보면, 같다고 할수 있겠지만,

      구글의 개인화 전략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서비스 취향 및 패턴을 분석해서
      서비스의 품질 향상 (예를 들면, 최근의 음성인식 검색이 있겠죠)으로의 접근까지 도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서비스 포트폴리오로 보았을 때,
      각 서비스간의 경계를 허물고 Mix전략을 취했을 때의 힘은 상당한 비교우위가 있겠죠.

      자세한 것은 나중에 한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2008/12/09 19:46 [ ADDR : EDIT/ DEL ]

Tip2006/11/13 10:15
구글 메일(Gmail) 초대권을 배포합니다.

요즘은 필요한 분이면 다들 있으실것 같고, 귀찮아서 않했는데
다른 분 블로그에 가보니, 의외로 필요하신 분들이 아직 있으신 것 같더군요.

댓글 남겨주시면 초대권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비밀글로 남겨주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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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0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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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0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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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0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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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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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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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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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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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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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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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 입니다

    2006/10/31 19:1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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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1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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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1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01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0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16. Tistory 초대장이 없네요.
    Tistory측에서 배포를 풀어야 생길듯 합니다. --;

    2006/11/09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12 19:58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내드렸습니다. ^^;

    2006/11/13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13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보내드렸습니다.

    2006/11/13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14 03:21 [ ADDR : EDIT/ DEL : REPLY ]
  22. 보내드렸습니다.

    2006/11/14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23.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14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24. 보내드렸습니다.

    2006/11/14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25.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16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26. 비밀댓글 입니다

    2007/01/15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27. 비밀댓글 입니다

    2007/01/15 22: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