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e2day2008/12/11 04:35
  • Netvibes의 설립자가 Jolicloud라는 아이폰과 유사한 넷북용 Cloud OS를 준비하고 있네요. 사양이 가벼운 넷북을 위해서고, Good OS와 유사한 것입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데스크탑과 자동Sync를 제공하는 원격파일시스템까지 제공해준다면 좋겠네요.(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넷북 Cloud OS Jolicloud GoodOS)2008-12-10 10:27:55

이 글은 지동아빠님의 2008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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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e2day2008/12/09 14:09

이 글은 지동아빠님의 2008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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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11/20 13:27
어제 제6차 MobileWebAppsCamp에 다녀왔습니다.

보다 섬세한 후기는 mobizen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구요.
생일에, 감기에 좀 정신없이 듣긴 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기에 그래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첫번째 기억나는 세션은
LG전자에서 Open Developer Community를 오픈했다는 세션이 있었는데,
흡사, LG전자의 CP전용 개발자 사이트처럼 보인다는 청중의 한분 말씀이 공감되서 씁쓸하기까지 했습니다.

단말이 1개정도인 구글 안드로이드나 애플 아이폰에 비해
LG전자같은 전통적인 제조사들은 1년에만도 백여개의 다양한 모델을 진행하다보니
플랫폼 통합이 어려웠고, 진성 개발자를 흡수하기 위한 Open Community를 꾸린다는 것이
적잖이 어려운 일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듣는 저게는 여전히 씁쓸함은 남는군요.
휴대폰 단말을 개발했던 수년간 전통적인 휴대폰 제조업계는 지극히 폐쇄적이었고
이것에 대한 개방 필요성에 대한 자각이나 노력은 가히 슬픈 수준이었다고 생각되거든요.

(물론, 투자대비효과로 볼때 국내 진성개발자를 위해 먼가 투자를 한다는 자체가 매력이 없었겠죠.)

두번째로는
한국MS에서 MS의 Windows Mobile 전략을 발표하셨었죠.

MS의 Windows Mobile 전략은 크게 아래 다섯가지라고 하는군요.
  1. Full Browsing with IE6
  2. Silverlight Mobile 2
  3. Live Service Integration (LBS)
  4. Developer Market Opportunity
  5. Marketplace - 초기에는 Handango 등의 파트너 중심으로 했었다.

결국, Developer Ecosystem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런데, 사용자를 위한 Ecosystem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걸까요?
Palm의 초기시절 Windows CE 2.0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Portable Devcice에 Windows스러운 UI는 참 넌센스라고 했었는데, Windows Mobile 6.5가 나올거라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Windows Mobile의 UI는 어렵기 그지 없습니다.

설마, Windows Mobile의 사용법을 배우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라는 건 아니겠죠? ^^;
(개인적으로 정말 쉬운 Windows Mobile UI가 모바일 기기와 서비스가
 대중적으로 확산되는 티핑포인트를 위해 일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에 이찬진 대표님의 애플 AppStore에 대한 견해도 또다른 시각을 말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선수들만의 리그일뿐이라는 말씀에 씁쓸했지만 말이죠.

SKT에서 발표하신 내용도 좋았어요.
정말 Open Marketplace가 모두에게 행복한 결과를 줄것이냐는 의문은 한번 곱씹어볼만 한 얘기였죠.
하지만, 당장 눈앞의 먼가를 얻기 위해서 할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해줬으면 싶었습니다.

얼마전에 보았던 "픽사 스토리" 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존 라세터(픽사의 걸출한 감독)가 한말이 생각나는군요.

사람들이 우리 애니메이션에 대해 3D 그래픽이라고만 해서 혹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느낌이 살아있는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좋아하고 열광하는 것입니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찬진 대표님의 말씀처럼,
10대의 메이플스토리같이 모바일에서도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확산을 끌어낼 수 있는 문화적 코드가 필요한 건 아닐까요? 그렇다면, 무엇이 그런 코드로 적절할까요?
혹시, 그런 코드는 얼마든지 있는데, 코드가 생겨날 생태계가 너무 부실한 건 아닐까요?

어찌야 되었던,
다른 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기쁘고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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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의 틀 깨기  삭제

    2008/11/20 14:34TRACKBACK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오늘 제6차 MobileWebAppsCamp에 참가했습니다. 각 세션의 제목들은 홈페이지에서 찾아 볼 수 있고, 또한 각 내용들 또한 조만간 홈페이지에서 자료가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리고 저보다 훨씬 더 많이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이 블로깅을 해주실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참석하신 두분의 기자님이 잘 정리해서 기사로 내어 주실 것으로 기대 되기 때문에 내용은 적지 않습니다. 다만 오늘 참석하고 느낀점은 기존에 제가 편협하게 알고 있던 i..

  2. 제6회 MobileWebAppsCamp 참석 후기  삭제

    2008/11/21 00:07TRACKBACK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어제(11월 19일), SKT 그린빌딩에서 제6회 MobileWebAppsCamp가 열렸다. 사실, 최초 예정되었던 '모바일 웹 2.0 기업에 대한 소개와 벤치마킹'에서 요즘 컨퍼런스에서 흔하디 흔한 주제가 되버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로 변경되버리면서 개인적인 흥미도가 급감했으나, 간만에 얼굴 뵙고 인사드리고 싶은 몇분들이 계셔서 느즈막히 참석을 했다. 13:00 ~ 13:10 : 인삿말 (응용WG의장)13:10 ~ 13:40 :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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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10/07 08:00

평소 쓰던 맥이 공장을 가는 바람에, PC에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구독하던 PodCast를 아이팟 터치에 넣고자 연결하였습니다.



문제는 아이튠즈와 동기화할 경우,
제가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하던 어플들이 삭제될까 걱정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변 지인의 조언을 구해보니, 계정으로 구입했던 어플도 다시 받아진다는 말에 안심을 살짝(?) 하고
동기화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어플은 대부분 삭제되고,
동기화 중에 어플이 해당 컴퓨터와 인증되지 않았다는 오류를 뿜어내며 자꾸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오류를 뿜어낼때 보였던 이름의 어플들은 꿋꿋이 아이팟 터치에 남아있었습니다.
이것들은 아이팟 터치의 AppStore에서 직접 구매해서 쓰던 것들입니다.

아이콘이 흰 색의 빈 아이콘으로 바뀌는 어플도 있고, 다시 설치하려고 해도 이미 설치되어 있는 걸로 인식되고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그렇게 복원을 하기 전, 이런 저런 수고를 통해 알아낸 것은

1) 새로운 컴퓨터의 아이튠즈와 동기화할 때는

iTunes > Store의 계정인증을 동기화 전에 꼭! 해야한다는 것.
   >> 이렇게 하면, 아이팟 터치에 있는 어플을
        아이튠즈로 받아줍니다.
   >> 물론, 한번 구매했던 어플이 불의의 사고로
        저처럼 삭제된 경우에는 
        AppStore에서 일일이 다시 받아야 합니다.
        다시 받을때는 무료입니다. (유료구매한 것도)

   >> 전체 동기화하지 말고,
        꼭 필요한 항목만 동기화하는 것을 추천! ㅠ.ㅠ

   >> 한 계정에 대한 컴퓨터 인증은 5개까지 됩니다. 
        해제도 되구요.




2) 자체적인 데이터를 갖고 있는 어플 중에는 새로 설치해도 데이터가 다시 않불러와지는 것도 있다는 것.
   >> 제가 아이팟 터치에서 많이 쓰는 어플이 Things와 Air Sharing 이라는 어플입니다.

   >> 이 두 어플 중에 Thnigs는 데이터가 완전이 삭제된 반면,
   >> Air Sharing이라는 어플에 저장되어 있는 폴더와 문서들은 다시 어플을 설치하니 그대로 살아납니다.

근데, Air Sharing같은 어플에서 - 이 어플은 문서파일을 담아서 볼 수 잇게 해줌 - 수GB의 많은 용량을 사용하고 있다가 이렇게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 아이튠즈에서 볼 때는 않쓰는 용량으로 보일텐데 이럴땐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해 지네요.

삭제될때 어플의 설치에 사용된 파일만 지워지고, Sandbox로 보호되는 저장공간안의 데이터 폴더와 파일들은 삭제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뭐 이런 지저분한~)



여튼 그렇게 복원의 길로 들어섰고, 정말 짬짬이 오랜 시간을 복구해야 했습니다.

새로운 컴퓨터에 연결할 때, 계정 로그인과 컴퓨터 인증에 대한 친전한 안내라도 있었다면,
이런 불의의 사고는 막을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애플 뉴튼 메시지패드를 기억하시나요?
Unboxing에서부터 꼼꼼한 특허, 사용성에 이르기 까지 한글지원을 제외하고는
정말 감동을 제공해 주었던 애플이었는데, 적잖이 실망스럽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입니다만,
아이튠즈와 아이팟 터치로 "응용프로그램"을 동기화할 때는 경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후로 한 번이라도 동기화했던 컴퓨터는 경고가 잘 뜹니다. (인증 상태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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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언했던 지인입니다.. ㅠ.ㅠ
    수고스럽게 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게 Document 폴더를 사용안할 줄이야....

    2008/10/07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그런 걸로 죄송씩이나요.
      그 데이터는 금새 복구했습니다요.

      그 덕에 좋은 걸 알았으니, 된거죠 ^^;

      2008/10/07 13:17 [ ADDR : EDIT/ DEL ]

Mobile/Web2008/09/30 23:15

아이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지도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구글 맵을 사용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도 있습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은 구글맵 기반입니다.


OpenStreetMap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며, Tracking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Web의 OpenStreetMap 과 연결됩니다.



hitta.se

Sweden의 Directory Service (전화번호 DB 서비스) 인 hitta.se의 온라인 서비스를 아이폰 어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검색창이 뜨고, 상호명, 종류, 전화번호와 주소 등으로 검색할 수 있고, 검색 결과는 지도와 함께 표시됩니다.




대체 이런건 왜 검색해 봤을까요?

현재 애플 AppStore의 정책에 따르면, 아이폰 어플 승인에 대해서 배터리 문제를 야기하는 Background Task를 요구하거나 Real Time Tracking & Navigation 어플리케이션 등은 승인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애플 스스로가 폐쇄적인 환경임을 인정한 실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에 맞는 지도 서비스가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해서
결국 이런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당당히 오픈하고, 사용자에게 정당한 댓가를 받고, 사용자를 즐겁게 해주는 모바일은 정말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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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09/29 12:30
소셜 네트워크화될 수 있는 것들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표현하는 방법만을 보아도,
얼마 전 야후에서 iPhone용으로 발표한 OneConntect처럼 사람들의 관계와 메시징을 컨셉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 
쇼핑과 같이 관계를 통해 연결하고자 하는 목적(예; 쇼핑)으로 연결하는 방법도 있고,
지도나 캘린더 같은 특정한 방향으로의 시계열화를 통해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에서 Desktop에 묶여있는(?) 것들도 소셜네트워크화 할 수 있습니다.

Nokia의 예를 들어보면, 단말 모델에 따라 제공되는 PC Suite 소프트웨들은 아래의 것들이 있으며,

  1. Nokia Content Copier : 휴대폰에 저장된 컨텐츠를 PC로 백업하는 소프트웨어
  2. Nokia PC Sync : 휴대폰에 저장된 주소록 등의 컨텐츠를 PC 프로그램과 Sync하는 소프트웨어
  3. Nokia Phone Browser : 왼도우즈 탐색기에서 휴대폰의 폴더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4. Nokia Application Installer : PC에서 휴대폰으로 어플 설치/삭제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5. Nokia Music Manager : PC로부터 휴대폰에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6. Nokia Contacts Editor : 주소록 편집 소프트웨어
  7. Nokia Text Message Editor : 텍스트 메시지 편집/전송 소프트웨어
  8. Image Store : PC로부터 휴대폰으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9. One Touch Access : 휴대폰의 블루투스/USB를 통해 PC를 이용하여 인터넷 연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10. Nokia Video Manager : PC과 휴대폰 사이에 비디오를 교환/저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11. Nokia Image Convertor : 휴대폰과 PC 사이에 이미지 교환시 이미지 변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12. Nokia Map Manager : 네비게이션을 지원하는 휴대폰에 데이터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이외에 BetaLab을 통해 준비되고 있는 것들은 아래의 것들이 있습니다.

  1. Nokia Photos : Geo-Tagging을 지원하는 사진 관리 소프트웨어
  2. Ehanced Calculator : 고급 기능을 지원하는 계산기
  3. Nokia E-Mail Service : 이메일 클라이언트
  4. Nokia Chat : 채팅 소프트웨어
  5. Nokia Music PC Client : iTunes같은 음악 소프트웨어
  6. Sports Tracker : 스포츠 트래킹 소프트웨어
  7. Nokia Maps : 지도 서비스 (네비게이션, POI검색)

위에 열거한 모든 PC 소프트웨어는 소셜네트워크로 될 수 있습니다.
즉, 단순히 PC가 아닌 온라인에 바로 저장하고 꺼내보는 것을 넘어서 커뮤니티가 될 수 있습니다.

공통적인 핵심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가치입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의 사진을 보기 위해와 다름 아닌.

또한, Tipping Point를 넘어설만한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기본은 항상 일관된 것 같습니다.

기본을 만들어낼 때 생각해볼 점은, 사용자의 경험을 어떻게 네트워크 안에서 Streamming할 것인가 입니다.

1.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활용(Sourcing)할 것 인가?
   소셜네트워크를 만들어낼 때,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이미 경험하고 있는 무게에 변형을 가하지 않느냐는 것이며,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자를 괴롭히면 않되는 것입니다.
   괴롭혀야 한다면, 그 이상의 위협 요소를 - 사용하지 않으면 않될만큼의 불안감 - 를 제공해야 합니다.
   또는 정말 꼭 갖고 싶을만큼의 즐거움을 제공해야 합니다.

2. 추가로 수고스러움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 충분히 가치있는 - 경험으로 안내할 것인가?
   사용자의 수고스러움없이 만들어진 소셜 네트워크를 새로운 경험으로 어떻게 동기부여하라 것인가입니다.
   다양한 소재가 있습니다. 시계열화, 공간계열화, 의미계열화, 목적계열화, 관계계열화 등.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이 PC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들이 아주 좋은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우즈 탐색기, Outlook, 브라우저 등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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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09/28 01:09
지금까지 전세계 휴대폰 판매대수를 본다면, 당분간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긴 어려울만큼 많이 팔렸습니다. 그러니까, 판매대수로만 보자면 괜찮다는 것이죠.

하지만, 괜찮은 서비스라도 할라치면 걸리는 (사용자에게 불편한) 것을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G1 폰의 발표를 보면서, 기대해 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전부터 있었지만)


아무데나 기대면 않되겠지만요. ^^;

첫째, 가트너의 예측에 따르면, 현재 10% 수준인 스마트폰 점유율이 2010년에 30%정도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 30%가 좀 더 매력있게 되기 위한 신호탄이 나왔으면 합니다.

        즉, TV리모콘이나 휴대폰에서 통화목록을 통해 전화를 거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쉽고 고통스럽지 않고 쓸모있는 스마트폰(?)이 나왔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윈도우즈 모바일이 탑재된 폰의 기능은 너무 어렵습니다.
        (근자에 출시될 폰 중에는 윈도우즈 모바일과 일반 휴대폰 UI 두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나온다고 합니다.)

둘째, 현재 특히나 국내 모바일처럼 일반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직도 절대적인 분위기에서는
        정말 쓸모있고 부담없는 (가격과 사용성 면에서) 서비스가 나왔으면 합니다.

        이런 배경과 맞물려서 혹자는 위피 의무화가 폐지되면,
        일본의 컨텐츠를 대량 들여오는 시도도 나올 수 있다고도 합니다. (물론 단순한 문제는 아닙니다.)

        부정적인 시각을 (그것이 선입견이든 편견이든 진실이든) 달래기 위해서는
        정말로 쓸모있고 부담없는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를 쓰고 나서도)

셋째, 단적으로 많은 나비의 날개짓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순기능의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많은 나비의 날개짓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이렇게 되려면, 생태계부터 살려야 합니다. 그래야 나비가 살겠죠.
        안드로이드 폰은 애플 아이폰의 그것 또는 삼성의 모카류의 그것, 리모의 그것과는
        각기 비슷하기도 하면서 또 한편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기술적으로 레이어의 위치를 넘어서,
        생태계에 미칠 파장과 선순환을 위해 필요한 역할들입니다.

당초에 우리가 위피를 표준화할때, 의도했던 명분이 있었습니다.
실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명분도 실리도 남아있지 못합니다.

플랫폼 다변화 시대에 맞춰, 플랫폼은 사용자의 경험을 충분히 고통스럽지 않게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기술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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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09/24 08:15

Nokia Photos는 PC를 통해서 사진 이미지와 비디오 컨텐츠를 싱크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구글 제품으로 말하면, Picasa 쯤 되는 것이죠.

Ovi의 브랜딩 컨셉에 맞게 외관이 바뀌었고, 노키아 기기가 아닌 것으로부터의 이미지 불러오기도 지원하며, Geo-tagged 이미지를 추가하거나, 지도 등을 통해서 시각화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Share on Ovi 서비스와 다른 노키아 서비스들과도 훌륭하게 연동됩니

지도에서 보기

이번에 공개된 1.5버전에서는 지도에서 펼처보는 View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사진 이미지를 Geo-Tag를 기반으로 지도에 펼쳐보는 것은 물론, 이미 있는 사진들에 위치정보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Navteq의 지도 데이터를 Maps on Ovi 서비스를 통해서 활용합니다.

Geo-tagging 된 사진들은 아래 화면처럼 지도위에 작은 섬네일로 표현됩니다. 이것을 더블클릭하면, 사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