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e2day2008/12/09 14:09

이 글은 지동아빠님의 2008년 12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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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11/03 08:00
최근 구글의 메시징 서비스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군요.

얼마전 구글의 메신저 서비스인 GTalk를 J2MEiPhone으로 각각 선보인바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 단계 수준의 원소스 멀티유즈에 해당되는 플랫폼 다각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구글 메시징 서비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GMail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원소스 멀티유즈를 위해서 말이죠.

첫번째는
GMail에 등록된 전화번호를 통해, 메시지를 SMS로 보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는 구글랩에서 준비하고 있고 빠르면 2주안에 선보일 것이라고 하네요.


국내의 경우도 이통사들 통해서, SMS문자를 보관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만,
메일과 메신저 대화는 물론 SMS대화까지 통합해주는 것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곧 어느 곳에서 작성하거나 읽은 메시지도 한곳에서 통합되어 저장되고 검색되겠군요.

둘째는
소위 위젯의 개념을 서비스(어플리케이션) 간의 소통에 활용한 것인데요.
Gmail에 가젯(구글의 위젯 서비스)의 형태로 구글앱스에서 제공하는 Google Docs나 Calendar를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Gmail에서 작성해둔 구글앱스의 문서들이나 일정들을 살펴볼 수가 있게 됩니다.

사실, 이런 행보들은 초기 Gmail에서 GTalk의 대화를 하나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 것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두 가지 행보들 또한, 또하나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머지않아, Gmail에서 보는 메시지를 일정이나 문서로 연결해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MS Outlook에서처럼 말이죠. 주고받는 메일을 TODO, 일정, 작업일지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강력한 관리툴이 됩니다.

물론, 다른 각도로는 Xobni에서 엿볼 수 있듯이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SNS로 발전될 수 있겠습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에서 '컨버전스'라는 선동적(?) 구호아래 생태계는 아랑곳하지 않고, 각자의 벽만 만지고 있는 사이에 우리는 점점더 남들이 만들어놓은 혁신과 Detail만 따라가기도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해볼만한 것들이 여전히 많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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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09/30 23:15

아이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지도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구글 맵을 사용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도 있습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은 구글맵 기반입니다.


OpenStreetMap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며, Tracking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Web의 OpenStreetMap 과 연결됩니다.



hitta.se

Sweden의 Directory Service (전화번호 DB 서비스) 인 hitta.se의 온라인 서비스를 아이폰 어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검색창이 뜨고, 상호명, 종류, 전화번호와 주소 등으로 검색할 수 있고, 검색 결과는 지도와 함께 표시됩니다.




대체 이런건 왜 검색해 봤을까요?

현재 애플 AppStore의 정책에 따르면, 아이폰 어플 승인에 대해서 배터리 문제를 야기하는 Background Task를 요구하거나 Real Time Tracking & Navigation 어플리케이션 등은 승인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애플 스스로가 폐쇄적인 환경임을 인정한 실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에 맞는 지도 서비스가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해서
결국 이런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당당히 오픈하고, 사용자에게 정당한 댓가를 받고, 사용자를 즐겁게 해주는 모바일은 정말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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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09/28 01:09
지금까지 전세계 휴대폰 판매대수를 본다면, 당분간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긴 어려울만큼 많이 팔렸습니다. 그러니까, 판매대수로만 보자면 괜찮다는 것이죠.

하지만, 괜찮은 서비스라도 할라치면 걸리는 (사용자에게 불편한) 것을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G1 폰의 발표를 보면서, 기대해 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전부터 있었지만)


아무데나 기대면 않되겠지만요. ^^;

첫째, 가트너의 예측에 따르면, 현재 10% 수준인 스마트폰 점유율이 2010년에 30%정도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 30%가 좀 더 매력있게 되기 위한 신호탄이 나왔으면 합니다.

        즉, TV리모콘이나 휴대폰에서 통화목록을 통해 전화를 거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쉽고 고통스럽지 않고 쓸모있는 스마트폰(?)이 나왔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윈도우즈 모바일이 탑재된 폰의 기능은 너무 어렵습니다.
        (근자에 출시될 폰 중에는 윈도우즈 모바일과 일반 휴대폰 UI 두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나온다고 합니다.)

둘째, 현재 특히나 국내 모바일처럼 일반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직도 절대적인 분위기에서는
        정말 쓸모있고 부담없는 (가격과 사용성 면에서) 서비스가 나왔으면 합니다.

        이런 배경과 맞물려서 혹자는 위피 의무화가 폐지되면,
        일본의 컨텐츠를 대량 들여오는 시도도 나올 수 있다고도 합니다. (물론 단순한 문제는 아닙니다.)

        부정적인 시각을 (그것이 선입견이든 편견이든 진실이든) 달래기 위해서는
        정말로 쓸모있고 부담없는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를 쓰고 나서도)

셋째, 단적으로 많은 나비의 날개짓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순기능의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많은 나비의 날개짓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이렇게 되려면, 생태계부터 살려야 합니다. 그래야 나비가 살겠죠.
        안드로이드 폰은 애플 아이폰의 그것 또는 삼성의 모카류의 그것, 리모의 그것과는
        각기 비슷하기도 하면서 또 한편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기술적으로 레이어의 위치를 넘어서,
        생태계에 미칠 파장과 선순환을 위해 필요한 역할들입니다.

당초에 우리가 위피를 표준화할때, 의도했던 명분이 있었습니다.
실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명분도 실리도 남아있지 못합니다.

플랫폼 다변화 시대에 맞춰, 플랫폼은 사용자의 경험을 충분히 고통스럽지 않게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기술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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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8/09/24 08:15

Nokia Photos는 PC를 통해서 사진 이미지와 비디오 컨텐츠를 싱크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구글 제품으로 말하면, Picasa 쯤 되는 것이죠.

Ovi의 브랜딩 컨셉에 맞게 외관이 바뀌었고, 노키아 기기가 아닌 것으로부터의 이미지 불러오기도 지원하며, Geo-tagged 이미지를 추가하거나, 지도 등을 통해서 시각화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Share on Ovi 서비스와 다른 노키아 서비스들과도 훌륭하게 연동됩니

지도에서 보기

이번에 공개된 1.5버전에서는 지도에서 펼처보는 View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사진 이미지를 Geo-Tag를 기반으로 지도에 펼쳐보는 것은 물론, 이미 있는 사진들에 위치정보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Navteq의 지도 데이터를 Maps on Ovi 서비스를 통해서 활용합니다.

Geo-tagging 된 사진들은 아래 화면처럼 지도위에 작은 섬네일로 표현됩니다. 이것을 더블클릭하면, 사진에 대한 태그,제목,설명 등의 메타정보와 함께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드에선느 기본적인 사진 편집 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사진의 밝기 조정, 적목 제거 등이 해당됩니다.

Maps View

Nokia Photos의 지도에서 보기 모드

주어진 위치에서 여러개의 사진을 보는 경우에는 아래처럼 Pile 보기(Image Stack)를 제공합니다. 오른쪽 상단에 사진의 갯수가 표시됩니다. 이 숫자를 클릭하면 Pile 보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tacks

한 위치에 여러개의 사진을 보여주는 Pile 보기


지도에서 보기 화면에서 아랫부분에는 아직 위치정보를 갖고 있는 사진들을 Carousel 형태로 보여지고, 이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지도에 올려놓으면, 위치정보가 사진에 추가됩니다.

adding

갖고있는 사진을 지도위에 드래그하면, 위치정보가 추가된다.

지도에서 보기 화면에서는 검색 기능도 포함하고 있는데, 아래 화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특정 장소명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Search

지도에서 보기 외에 이전 버전에서도 제공되었었던, Timeline View와 Organise View를 제공합니다.  

Timeline and Organise Views

지도에서 보기 외에 이전 버전에서도 제공되었었던, Timeline View와 Organise View를 제공합니다.  Timeline View는 텍스트 메시지들과 캘린더과 연결하여 하나의 Lifestream View를 제공합니다.

Timeline

Nokia Photos의 Timeline View

Organise view는 일반적인 사진관리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것과 유사합니다.

Nokia Photos의 Organise View

위에서 소개한 세가지 보기 모드에서 태그를 통해서 사진들을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태그를 수정하거나 추가할 수 있고, 이것은 폰과 PC 모두에게 반영됩니다. 이렇게 적용된 태그는 온라인 서비스에 사진을 올릴때도 적용됩니다.

Tags

Nokia Photos의 태그 (Tag)

노키아 폰과의 사진 복사 및 동기화 (Sync)

Nokia Photos는 자동으로 USB에 연결된 노키아 폰을 인식하여 싱크를 제공합니다. 폰에 저장된 사진과 비디오들은 기본적으로 Nokia Photos의 월별 폴더에 저장됩니다. 물론, 그 월별 폴더는 My Pictures와 My Videos 폴더에 각각 생성되는 것이죠.

Phone

Nokia Photos와 연결된 노키아 폰 N78

물론, 반대로 PC의 사진이나 비디오를 폰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옵션으로 사진의 크기 조정이나 비디오 포맷 변환 등 폰에서 디스플레이 최적화 및 저장공간 절약을 위한 것을 제공합니다. 이 옵션들은 외부 카메라로부터 사진이나 비디오를 읽어들일 때 매우 유용하겠죠.

드래그 앤 드롭으로 폰에 사진이나 비디오를 복사할 수 있다.

Settings

폰에 복사할 때, 사진이나 비디오의 품질 등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노키아 서비스들과의 연결

Nokia Photos의 이번 버전으 다른 Nokia Ovi 서비스들과 향상된 연결을 제공합니다. 좀 더 쉽게 사진이나 비디오를 업로딩하거나 사진을 업로딩할 때, 특정 위치에 해당되는 사진만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의 문제가 되는 사진을 위치 정보를 기준으로 필터링해서 업로딩할 수 있는 것이죠.

업로딩 프로토콜로는 ATOM을 활용합니다. 이것은 다른 다양한 서비스로의 연결도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즉, Flickr이나 Vox 서비스에도 업로딩할 수 있는 것이죠. 계정이 다르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Flickr에 사진을 올릴 때에도 여러 계정에 각각 올릴 수 있다는 거죠.)

Upload

Nokia Photos의 업로드 기능


또한, Nokia의 온라인 프린팅 서비스인 XpressPrint 서비스와도 연결됩니다. 어플리케이션에서 간편하게 인화주문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종이 인화뿐만 아니라, 티셔츠나 머그에 인화시켜주는 서비스와도 연결되는군요.

Print Online

Nokia XpressPrint와의 연결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라서, 다소 무겁기는 합니다. 200MB이상의 RAM을 권장하는 군요.

3.0과 1.5의 비교라는게 좀 그렇긴 합니다만,
구글 Picasa 3.0과 비교해 보시면 재밌습니다. ^^;

Nokia에서 진행하고 있는 NokiaviNe 연결하면 재미난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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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카사(PICASA) 3.0 하나면 사진가지고 신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피카사 웹앨범엔 얼굴인식기능도 생겼다.  삭제

    2008/09/24 16:56TRACKBACK FROM DRCHOI BLOG

    구글크롬 브라우저와 출시와 더불어 피카사도 2.7에서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피카사(picasa)는 컴퓨터내의 각종 이미지나 사진 파일을 인텍싱하고 간단한 보정을 할 수 있으며 일반 이미지 뷰어 에서 인식이 안되는 raw 파일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외에도 사진 콜라쥬나 간단한 슬라이드쇼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피카사가 3.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기존의 보조적인 기능들이 많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사용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P..

  2. 핸드폰내 이미지와 다른 서비스의 결합  삭제

    2008/09/26 08:51TRACKBACK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12년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시장 규모는 648억달러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시장 현황최근 위 두 포스팅을 통하여 이미지 시장은 정체 내지 축소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이는 화보집과 같은 CP가 제작하여 판매하는 유료 이미지 시장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반해 사용자가 생성한 이미지(UCC)는 점차로 확대되고, 지도서비스, SNS, Personal Content Distribution 등과 접목하여 다른 서비스의 원천 데이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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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수치셨군요~ 노키아랩 자료보고 오늘쯤 종리하려 했는데..
    시간되면 전 좀 다른 각도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2008/09/24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Mobile/Web2008/09/18 08:00
구글의 크롬이 발표된 후에 써보면서 문득 조금씩 지나쳐가는 생각이 있다.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섬네일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것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방문 사이트에 대해서도 80/20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사용성에 도움을 주고자 구글의 의도였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즈음,

제주에서 열렸던 LIFT Asia 08에서
Nokia Design의 Adam Greenfield가 발표한 The Long Here, the Big Now 내용을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

유저들이 방문하는 페이지와 소비하는 사이트들로 구성된 홈
(여기서 사용자는 종전대로 WWW를 이용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홈끼리 관계를 맺고 1촌을 만들면 어떨까?

그런 홈끼리의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에 소셜 네트워킹을 하면 어떨까?

소셜 미디어의 미래는 좋은 홈페이지라고 말한 김창원 대표님의 발표를 봐도 그렇고
생각들은 언제나 비슷하기 마련이다.

다만, 지금 당장에 그런 모습을 대다수의 사용자에게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플랫폼을 지금까지 뭔가 얹을 수 있는 몸체로써의 개념으로만 보지 말고,
사용자의 경험을 엮어낼 수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리적 구조와 논리적 구조에 메이지 않고,
경험과 경험끼리의 1촌을 가능케 하는 것 이것이 우선 가져가야하라 컨버전스라고 생각한다.

이런 출발지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게으른 - 새로운 것에 대해서 고통을 느끼는 - 사용자의 경험을 최대한 존중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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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7/10/19 09:53
개인적으로 저는 모바일 시장에서
적어도 국내기업들끼리는 선의의 경쟁을 하고, 큰형님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모바일 관련 큰형님들(?)은
대체 Nokia의 Ovi와 구글의 모바일OS 및 소프트웨어 공개를 통한 모바일 전략에 대해
어떤 대응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카더라통신(상당히 신빙성있는)에 의하면,
삼성과 LG는 철저하게 이동통신사 친화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이
현재까지의 전사적 차원의 전략이라고 하는군요.

(오히려 반대로 가겠다? 랄까요.)

참고로,
삼성의 해외 모바일 서비스 관련 2006년 매출은 약 600억을 상회하였습니다.
LG의 경우도, 계열협력사를 통하여 선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참고글. Nokia의 Ovi, 텔레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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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과 LG의 노키아 증후군  삭제

    2007/10/23 13:44TRACKBACK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최근에 노키아는 2007년도 3분기 성적표를 발표를 했다. 휴대폰의 최강자 노키아.. 그들의 행보와 성적표는 경이로울 정도이다.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공급량 1억 1170만대, 영업이익률 22.6%, 시장 점유율 39%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노키아의 텃밭인 GSM에서 경쟁사였던 모토롤라가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저가 시장을 휩쓴게 주요 요인이다. 우리의 태양 삼성전자와 LG전자등이 당분간 지속된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우면서 그쪽 부분에서 경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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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Web2007/01/05 11:57

구글의 모바일 전략


얼마전 저는 차세대 모바일은 사용자로부터 출발되어야 한다고 얘기한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출발할 수 있고, 출발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최근 일련의 모바일 뉴스와 관련하여 몇가지 살펴볼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1. 구글의 모바일 진출 (소위 '구글 폰' 관련)
  2. 애플의 Wireless 진출
         애플 '아이폰' 보도 일지(1999년부터 지금까지)
         Why Apple's Phone Will Fail
  3. 일본,중국,유럽,북미,한국에서의 주요 모바일 이슈들의 현상, 각 현상들의  지역간 차이
    (Idle screen, VoIP, Wireless Broadband, UCC /w Mobile, Mobile Web, Mobile Mashup, etc.)

물론, 모바일과 관련한 주요한 과거 이슈들의 변화도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역사는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니까요 ^^)

그래서, 미리 예고드렸던 바와 같이 나름대로 구글의 모바일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구글의 제품으로 보는 구글 모바일

현재 구글의 제품(상업적으로)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Applications, Advertising, Search Appliances

Browser Sync, Earth, Picasa, Send to Phone, SketchUp, Toolbar, Video,
Dashboard Widgets for Mac, Desktop, Gmail, Hello, Pack, Talk, Web Accelerator,
AdSense, AdWords, Analytics, Click-to-Call, Grants, Website Optimizer,
Personalized Home, Reader, Apps for Your Domain, Calendar, Page Creator,
Blogger, Docs & Spreadsheets, Dodgeball, Joga Bonito, JotSpot, Measure Map,
Notebook, Orkut, Picasa Web Albums, YouTube, AP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