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는 Ovi에 머무르지 않고, Maps를 비롯하여 얼마전에 소개드린 바 있는 Photo 그리고 전략폰까지 출시한 Music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서비스들의 매쉬업도 준비하고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제가 즐겨보는 사이트중의 하나인 Nokia Conversations는 노키아의 수많은 일과 활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 사이트에 올해도 열린 노키아 연구센터의 행사인 The Way We Live Next 2008 에서 발표되었던 몇몇 프로젝트 데모중에서 눈에 띄는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건물 내의 Indoor Positioning을 보여주는 Local Interaction 입니다. 커더란 쇼핑센터 같은 곳에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미아방지에도 좋을 것 같군요. ^^; 이 연구 프로젝트의 정식명칭은 "Application Environment for Smart Spaces" 이며, 2007년에도 데모를 선보인바 있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Jilles Van Gurup씨의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좀더 상세한 소개와 관련 저술도 보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지난 6월 Nokia가 인수해서 화제를 모았던 Plazes와 Nokia Chat를 합쳐놓은 것같은 FriendView 입니다. 선택된 지인들과 위치기반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면, 놀러간 곳에서 흥미롭게 본 것을 다른 지인에게 보여주며 채팅하고 그것을 지도위에 펼쳐놓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죠.
사람들에게 끌리는 서비스는 이런것들 아닐까요?
사람들이 붐비는 쇼핑몰에서도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서 미아가 되지 않게 해주거나,
지인들과 채팅을 통해 재미난 볼거리는 물론, 주변 장소에 대한 정보나 찾아가는 길에 대한 걸 공유할 수 있다면 꽤 쓸만하고 재밌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정도는 되어야 진짜 매쉬업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번에 열렸던 행사에서의 다른 데모들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참조 : http://conversations.nokia.com/home/2008/10/the-way-we-live.html
http://conversations.nokia.com/home/2008/10/the-way-we-li-1.html
사람들이 붐비는 쇼핑몰에서도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서 미아가 되지 않게 해주거나,
지인들과 채팅을 통해 재미난 볼거리는 물론, 주변 장소에 대한 정보나 찾아가는 길에 대한 걸 공유할 수 있다면 꽤 쓸만하고 재밌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죠.
이정도는 되어야 진짜 매쉬업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번에 열렸던 행사에서의 다른 데모들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참조 : http://conversations.nokia.com/home/2008/10/the-way-we-live.html
http://conversations.nokia.com/home/2008/10/the-way-we-li-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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